2) 길격(吉格) 양택지와 흉격(凶格) 양택지의 구분
1) 길한 양택지(陽宅地)
2) 흉한 양택지(陽宅地)
3) 양택지 선정시 피해야 할 흉살(凶殺)
4) 택리지(擇里志)의 길흉(吉凶) 양택지 구분
| 양택지에는 부귀왕정(富貴旺丁)하는 길한 터와 빈천핍손(貧賤乏孫)하는 흉한 터가 있다. 그 구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1) 길한 양택지(陽宅地)
2) 흉한 양택지(陽宅地)
3) 양택지 선정시 피해야 할 흉살(凶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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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택리지(擇里志)의 길흉(吉凶) 양택지 구분
| 택리지 복거총론(卜居總論)에 나와 있는 내용 중에서 길격 양택지와 흉격 양택지를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이중환(李重煥) 선생은 집과 정사(精舍)를 지어 자손에게 대를 전하고자 하면 지리(地理)를 돌아 가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다. 그는 첫째 수구(水口)를 보고, 다음에 야세(野勢), 산형(山形), 토색(土色), 수리(水理), 조산조수(朝山朝水) 등 여섯 가지를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가. 길한 양택지(陽宅地) 그러나 산 속에서는 잠긴 곳을 얻기 쉬우나, 들 가운데서는 그런 짜임새 있는 곳을 얻기 어려우니, 반드시 물이 거슬러 된 사격(砂格)이 있어야 한다. 높은 산이나 그늘진 언덕을 가릴 것도 없이 물이 힘차게 거슬러 흐르는 물이 판국(版局)을 가로막았으면 길하다. 한 겹이라도 좋지만, 세 겹, 다섯 겹으로 감싸지면 더욱 길하다. 이런 곳이라야 굳건하게 오래도록 세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터가 된다. 이러한 곳에 해와 달이 찬연히 비치고 항상 비, 바람, 추위, 더위의 기후가 순조롭고 알맞아야만 인재가 많이 태어나며 질병도 적다. 만약에 흙빛이 붉은 진흙(粘土), 검은 사력(砂礫, 모래와 조약돌), 황토(黃土) 등이면 이는 죽은 흙이며, 그런 땅에서 솟아 나오는 우물이나 샘물에는 반드시 풍토병이 있어 살 곳이 못 된다. 나. 흉한 양택지(陽宅地) 이런 까닭으로 좁고 작은 산 속에 사는 것은 넓은 들에 사는 것보다 못하다. 넓은 들판에 나지막한 산이 둘러싼 것을 산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런 것을 통틀어서 들이라고 부름은 햇볕이 막히지 않고 수기(水氣)가 널리 통하기 때문이다. 높은 산 가운데서도 들이 탁 터진 곳이면 역시 좋은 터가 될 수 있다. 물이 흘러들고 나감이 반드시 지리에 합당해야만 강산의 정기를 모아 배태(胚胎, 아이를 뱀)하는 길함을 이루는 것이다. 오는 물은 반드시 산맥의 방향과 그 음양의 두 기운이 합치면서 꾸불꾸불하게 유유히 흘러들어 오는 것이 좋고, 한 줄로 활을 쏜 것처럼 흘러들면 좋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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