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맑게하고 해독의 효능이.....
가을에 뿌리째 뽑아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1일 3~9g을 달여서 복용한다.
어린 줄기와 잎은 독을 제거한후 식용한다.
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다.
폐열해수, 인협후염, 각종의 열증을 치료한다.
황련의 대용으로 사용한다.
1. 산기슭의 풀밭에서 자란다.
줄기는 속이 비었고 곧게 서며 가지를 치고 높이가 50∼100cm이며 털이 없고 분처럼 흰빛을 띤다.
잎은 어긋나고 줄기 아래쪽의 잎자루는 길지만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짧아져 없어지고 2∼3회 깃꼴로 갈라진다.
작은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길이가 1.5∼3.5cm, 폭이 1∼3cm로 끝이 얇게 3∼4개로 갈라지며 끝이 둥글다. 꽃은 7∼8월에 흰색 또는 보라색으로 피고 지름이 1.5cm 정도이며 줄기 끝에서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4∼5개이고 길이 3∼4mm의 타원형이며 피기 전에 붉은 빛이 돌고 꽃이 피는 동시에 떨어져 나간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많고 길이가 10mm이며, 수술대는 윗부분이 주걱 모양이고, 꽃밥은 넓은 줄 모양으로 노란빛을 띤 흰색이다.
열매는 수과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거나 타원 모양이며 길이가 6∼8mm이고 날개 모양의 돌출물이 3∼4개 있다. 길이 4∼5mm의 가는 자루에 붙어 열매 5∼10개가 모여 달린다.
2. 어린 잎과 줄기를 식용한다.
한방에서 감기·두드러기·설사·장염·이질·B형간염·결막염·종기 등에 약으로 쓴다.
3. 꿩의다리 의 어린 순은 나물로 식용하고, 한방에서 뿌리줄기와 뿌리를 동아당송초(東亞唐松草)라 하여 청열, 해열, 치통, 급성피부염, 소염, 습진, 감기, 홍역, 복통, 이질, 종기 등에 약재로 사용한다
4. 질병으로 인하여
몸이 좋지 않을때.
기분이 좋지않을때,
우울할때에 이풀을 먹으면 기분이 상쾌해 진다
삼지구엽초 대용으로 쓴다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차 대용으로 약 1개월 가량 장복하면 몸이 상쾌하고 가벼워지며 힘이 생기고 건위 강장 등에 좋다.
용량은 1회분으로 말린잎4~5그람을 0.2리터에 넣고 반량이 되도록 달여서 식후 복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