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포지교(菅鮑之交) ♣ 관포지교(菅鮑之交) ♣ ◇ "관중열전(菅仲列傳)"편에 관중(菅仲)과 포숙아 (鮑叔牙)의 두터운 우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두 사람의 각별한 우정을 고사성어로 관포지교(菅鮑之交)라고 부르는데, 먼 후일 관중은 자신의 친구였던 포숙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술회 하였던 것이다. ◇ 나는 젊었을 .. 좋은글 2008.02.24
108 배의 변 108 배의 변 - 모든 생명을 지극히 내 안에 모시고 살림의 장을 확산해 나가는 생명과 평화를 위해 . 108배를 올립니다 - 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하며 첫 번째 절을 올립니다. 2.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3.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세 .. 좋은글 2008.02.24
산같이 물같이 살자 산같이 물같이 살자 텅 빈 마음엔 한계가 없다. 참 성품은 텅 빈곳에서 스스로 발현된다. 산은 날보고 산같이 살라하고 물은 날보고 물같이 살라한다. 빈 몸으로 왔으니 빈 마음으로 살라고 한다. 집착, 욕심, 아집, 증오 따위를 버리고 빈 그릇이 되어 살라고 한다. 그러면 비었기에 무엇이든 담을 수 .. 좋은글 2008.02.21
그대 한자락의 바람일수 있을까 그 사람의 신을 신고 세 달만 걸어 보아라 언젠가 한번쯤 이런 생각 안해 본 분은 없을 것입니다. “다들 평탄하게 잘들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렇게 늘 어려울까? 저 사람은 아우토반 고속도로처럼 잘 나가는데 내 길은 왜 만날 울퉁불퉁 가시밭길인가... ” 그렇게 우리들은 남의 손에 쥔 떡을 크게 보.. 좋은글 2007.11.18
서산대사 시비 (西山大師 詩碑) 서산대사 시비 (西山大師 詩碑) 이 보게 친구! 살아 있는 게 무언가 숨 한번 들여 마시고 마신 숨 다시 뱉어내고 가졌다 버렸다 버렸다 가졌다 그게 바로 살아 있다는 증표 아니던가 ? 그러다 어느 한 순간 들여 마신 숨 내뱉지 못하면 그게 바로 죽는 것이지. 어느 누가 그 값을 내라고도 하지 않는 공기.. 좋은글 2007.11.18
인생은 다 바람같은거야... 인생은 다 바람같은거야... 다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 좋은글 2007.11.18
마음이란 ♥ 마음이란 마음이란 참 이상하지요 나는 여기 있는데 천 리 밖을 나돌아다니지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극락도 만들고 지옥도 만들지요 장마철도 아닌데 흐려졌다 맑아졌다 부뚜막도 아닌데 뜨거워졌다 차가워졌다 온도계도 아닌데 높아졌다 낮아졌다 고무줄도 아닌데 팽팽해졌다 늘어졌다 몸은 하.. 좋은글 2007.11.18
건강한 사람을 만나라 - 건강한 사람을 만나라 -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 나보다 훌륭한 사람을 많이 만나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을 만나라. 운동도 같이 하고 공부도 같이 하라. 건강은 전염성이 강하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비극적인 미국 총기 사건을 접하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이 .. 좋은글 2007.11.1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 좋은글 2007.11.16
'E형 모델'처럼 웃자 - 'E형 모델'처럼 웃자 - 웃음에도 다섯 가지 유형이 있다고 한다. A형 : 눈과 입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고 웃는 사람 B형 : 눈만 웃는 사람 C형 : 입만 웃는 사람 D형 : 눈과 입이 함께 웃는데, 입꼬리가 아래로 처진 사람 E형 : 눈과 입이 함께 웃는데, 입꼬리가 귀에 걸린 것처럼 웃는 사람 나는 어느 공개된 .. 좋은글 2007.11.15